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19:51:46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건일
  • 동화약품
  • 한약사
  • Cso
  • 옵티마
  • 한미약품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료계, 17일 수도권집회 무기한 연기

  • 안순범
  • 2002-09-12 21:34:20
  • 요약
  • 서울·인천·경기·강원회장 결정...대구·경북도 연기

오는 17일 예정된 서울, 인천, 경기, 강원도 의사회가 참여하는 '실패한 의료개혁 철폐 수도권 의료계 집회'가 무기한 연기됐다.

이들 4개 시도회장은 오늘(12일) 긴급 전화통화를 갖고 숙의한 끝에 결의대회를 연기하고 차후 일정은 의협과 국건투에 위임하기로 했다.

4개 회장단은 "이번 9월17일 집회는 유사이래 유래없는 고통을 받는 전국민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국가적인 수해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연기한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시 25개구 의사회장협의회는 모임을 갖고 17일 집회에 대한 논의후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참석자 21명중 단지 4명만이 찬성, 집회 연기를 서울시의사회 한광수 회장에 건의했다.

또 대구, 경북의사회도 최근 수해로 인한 국민들의 고통을 감안, 14일 개최키로 했던 결의대회를 무기한 연기키로 한 바 있다.

이로써 의협 국건투서 결의한 지역별 릴레이식 결의대회는 호남권에 이어 14일(토) 부산, 경남권만 예정대로 치뤄지고 나머지 시도는 연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