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약 철회따른 표준지침 착수
- 전미현
- 2002-09-11 06:0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개 학회별 약효군별 가이드라인 마련 나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소화기관용약 처방에 대한 표준지침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
8월 소화기관용약 고시철폐당시 복지부와 의사협회가 합의한 '소화기관용약 사용 표준지침'과 관련, 제약회사들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침을 마련키위해 한시적으로 결성된 소화기유관학회 관계자 회의가 지난 9일 열렸다.
소화기유관학회(회장 박수헌)는 소화기학회·소화기관운동학회·소화기내시경학회·간학회·헬리코박터파이로리학회·장연구회 등 6개학회의 보험이사 등 소화기계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소화기유관학회 관계자 회의는 해당학회별로 약효군별로 관장하는 제제분류군에 대해 학술·임상적인 표준 처방가이드라인을 마련, 이달말 경 다시 모임을 갖고 절충안을 마련키로 했다.
즉, H2블로커 등 임상적으로 표준처방해야 할 사례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적응증별 적정 사용사례를 결정, 임상적 과잉처방사례를 차단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학회별로 수립한다는 것이다.
이를 소화기관유관학회가 취합하고 의사협회측에 논의된 가이드라인이 넘어가 최종 결정하게 되는 수순이다.
이에 앞서 이번주를 전후해 있을 6개 학회별 이사회모임에서 이번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학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 학술적, 임상적으로 바람직한 처방기준을 마련키 위해 각종자료 수집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