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반품에 30개 제약사 참여
- 이정석
- 2002-09-10 1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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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사 수거 완료...19개사 금주내 완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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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약우회 회원사 18개 제약사를 중심으로 1차 반품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그동안 수차례 걸쳐 독려한 결과 수거를 완료한 제약사 11곳, 오는 14일까지 수거를 약속한 회사 19곳 등 총 30개 회사가 적극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수거를 해갔거나 약속을 받은 곳을 제외한 나머지 제약사에는 계속 독촉작업을 벌여 반품을 완료시킬 계획이다.
[수거완료 제약사] 광동제약, 구주제약, 동성제약, 동국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일동제약, 일양약품, 태평양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등 11개사
[수거약속 제약사] 국제약품공업,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영일약품, 종근당, 중외제약, 제일약품, 진양제약, 동화약품, 부광약품, 한독약품, 대원제약, 동구약품, 삼일제약, 유영제약, 환인제약, 영진약품, 일진소재산업, 아남제약 등 19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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