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2억7천 상당 의약품 2차지원
- 강신국
- 2002-09-10 11:49: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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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개 제약사 참가...총 5억5천만원 어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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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차분 2억 7,000만원어치의 의약품을 강원, 충북 등 수해지역에 긴급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52개 제약사로부터 총 236품목 약 5억5,000 만원 정도의 구호 의약품을 접수해 의협을 통해 1차 지원했었다.
협회는 앞으로 강원 경북 등의 수해지역과 무료진료봉사단체 등에 추가로 2억여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호의약품은 해열진통제, 피부질환용제, 소화제, 진통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남제약, 경동제약, 광명제약, 국제약품, 근화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한약품, 동광제약, 동국제약, 동성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 삼아약품, 삼일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수도약품, 신일제약, 안국약품, 엘지생명과학, 영풍제약, 유유,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 중외제약, 진양제약, 청계파마, 코오롱, 태림제약, 태평양제약, 한국넬슨, 한국마이팜, 한국메디텍, 한국쉐링, 한국스티펠, 한국얀센, 한국유나이티드, 한국프라임, 한독약품, 한림제약, 한올제약, 한일약품, 한화제약, 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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