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약 반품협조 회신 107개 제약사 공개
- 주경준
- 2002-09-05 07:50: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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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회, 비협조 제약회사 결제거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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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반품협조 공문 회신 제약사 107곳을 공개하고 협조여부를 최종확인 후 명단을 각 분회에 통보키로 했다.
시약 반품실행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첫 회의를 열어 반품사업 추진관련 사항을 검토, 이같이 결정하고 반품 비협조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비협조 제약사에 추가 협상을 통해 한번의 기회를 더준 이후한 끝까지 반품을 받아주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결제정지 등 최악을 상황도 검토키로 했다.
한편 재고의약품 반품협조 회신사 107곳은 다음과 같다.
건일제약, 경동제약, 고려제약, 광동제약, 광명제약, 구주제약, 국제약품공업, 근화제약, 대우약품공업,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한약품공업, 대화제약, 동광제약, 동구약품, 동성제약, 동신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공업, 명문제약, 명인제약, 바이넥스, 메디카코리아, 반도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공업,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 삼남제약, 삼아약품, 삼일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삼천리제약, 상아제약, 서울제약, 수도약품공업, 신동방메딕스, 신일제약, 신풍제약, 아주약품공업, 안국약품, 에이치팜, 엘지화학, 영일약품공업, 영진약품공업, 영풍제약, 웰와이드코리아, 유영제약, 유유산업,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성신약, 일양약품, 일진소재산업, 일화, 제일약품, 제일제당, 종근당, 중외제약, 제이알팜, 진양제약, 참제약, 초당약품공업, 코오롱제약, 태림제약, 태평양제약, 파마시아앤업존, 하나제약, 하원제약, 한국넬슨제약, 한국노바티스, 한국로슈, 한국릴리, 한국메디텍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쎌시바기아가, 한국얀센, 한국엠에스디, 한국오츠카제약, 한국와이어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씨비제약, 한국코러스제약, 한국파마, 한국화이자, 한독약품,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불제약, 한서제약, 한영제약, 한올제약, 한일약품공업, 한화제약, 현대약품공업, 환인제약,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선경제약, 원진제약, 바이엘코리아, 한국프라임제약, 경인제약, 수민제약, 태극약품, 아남제약사, 조선무약, 녹십자. (이상 10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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