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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한국 머크 , 특화분야 의약품사업 본격화

  • 전미현
  • 2002-09-04 11:25:22
  • 고혈압 당뇨분야에 집중...일반약 라이센싱아웃도

독일의 화학 및 의약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머크주식회사(대표 베르너 파이퍼)의 의약사업부가 신제품 발매, 사업영역 특화, 라이센스 아웃 등 국내 활동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최근 고혈압치료제 콩코르의 후속제품을 내놓고 적응증확대를 통해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당뇨병약 시장에 진입한다.

이와함께 500여종 이상의 머크본사 의약품라인중 경쟁력 있는 일반의약품을 국내제약사에 라이센싱 아웃을 적극 주선할 계획이다.

이미 몇몇 국내사와 상담을 진행중이며 조만간 계약내용을 발표할 단계에 이른 제품도 있다.

지난해 3월 의약사업을 독자적으로 시작한 한국머크는 이달 3일 베타차단성 항고혈압제 '콩코르'정은 신부전증의 적응증 확대와 함께 2.5mg함량제품을 후속제품으로 출시했다.

이회사는 콩코르 2.5mg. 발매를 기회로 2003년에 5mg 판매목표를 70억, 2.5mg은 30억, 총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내년부터는 당뇨병 치료제분야 신약 등 3품목을 발매하고 시장 진출 첫해 50억원의 매출을 겨냥하고 있다.

라이센싱 아웃은 일반의약품, 전문약에 모두 집중하되 반대로 경쟁력있는 국산신약을 발굴 본사에 개발제휴를 검토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2001년 3월부터 의약사업을 독자적으로 시작한 머크주식회사에서는 콩코르 2.5mg. 발매를 기회로 2003년에 5mg 판매목표를 70억, 2.5mg은 30억, 총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일에 본사를 둔 333년 역사를 가진 머크 그룹은 의약품, 시약, 특수 화학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 48 개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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