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이자보상배율 12월법인 상장사중 3위
- 이지명
- 2002-09-03 19: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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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거래소, 455개사 분석결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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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이자보상배율이 증권거래소에 등록된 12월 결산 상장법인 455사중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증권거래소 홍보팀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 455개사의 금융비용 및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자사의 금융비용은 34.9% 줄고 이자보상배율은 4.7배로 작년의 2.8배보다 대폭 개선됐다.
이자보상배율이란 영업이익을 금융비용으로 나눈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임을 의미한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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