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이지명
- 2002-09-03 10:11: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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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보건산업발전 헌신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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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대표 이브 반 토렌버그)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보건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가논은 그동안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가 벌이고 있는 출생성비 불균형 해소 및 인공임신중절 예방사업에 6년간 참여해 왔다.
특히 가족보건증진을 위한 의료전문 소식지의 제작·보급은 물론,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한 딸사랑 한마당 잔치, 대중매체 광고캠페인을 통한 인공임신중절예방사업에 참여하는 등 공익적 캠페인을 펼쳐왔다.
이처럼 피임과 관련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보건교육활동 펼쳐온 오가논은 이번에 가족보건산업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가족보건증진을 위해 성비 불균형 시정, 인공임신중절 예방, 청소년 성문제 해소 등 모자보건 및 인구 가족계획사업에 기여한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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