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중국 단동기독병원과 의료협력
- 김태형
- 2002-09-01 19:39: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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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술 지원등 협약...3개월마다 의료인력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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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이 중국 단동기독병원(원장 박세록)과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시계탑건문 제1회의실에서 중국 단동기독병원가 의료기술 지원 및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은 분기별로 전공의와 전임의 등 2∼3명의 의료인력을 자체 예산으로 단동기독병원에 파견한다.
단동기독병원은 미국과 중국의 합작으로 설립한 의료복지재단으로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치과, 한방 등 약 100병상을 보유한 가운데 요령성 단동시 하마탕 포수영에서 진료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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