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경남지역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
- 이지명
- 2002-08-29 10:3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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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5백만원 상당 비상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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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자사의 생산공장이 있는 경남 함안군 지역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의약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해로 경남 함안군 법수면 지역의 낙동강 둑이 붕괴됨에 따라, 현재 침수피해가 심각한 실정.
조아제약 장석영 사장을 대신해 의약품을 전달한 김영균 생산본부장은 "이번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지역 주민들이 건강까지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담아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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