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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국민 위해 분업정신 살리자"

  • 강신국
  • 2002-08-27 11:07:00
  • 요약
  • 보건환경ㆍ약사정책 등 결의문 발표

전라북도 약사회(회장 김승곤)는 의약 분업 고유의 정신을 살려 국민 보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전북도약은 지난 25일 임원 연수에서 보건환경과 약사정책에 대해 토의를 거친 후 발표한 결의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북도약은 "대한약사회 소속 각급회의 임원에게 회원과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참여 하고 봉사 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의약분업의 근본정신이 왜곡 변질되어 국민보건에 심대한 영향을 끼칠 경우 분업을 철폐하고 이를 조장한 담당자의 책임규명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약은 재고약 반품과 관련 지원의 어렴움 해소를 위해 사무국이 직접 농촌 지역을 방문, 회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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