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씨프람정 발매기념 순회 심포지엄
- 이지명
- 2002-08-22 14:3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룬드벡사와 공동개최…국내외 저명연자 강연펼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부산, 광주 등 각 지역 병원근무 정신과 전문의 약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저명한 신경정신계 분야의 교수들의 강연이 펼쳐졌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엔나대학 일반정신의학과 학장인 지그프리드 캐스퍼 교수의 'Antidepressant treatment with Citalopram' 강연을 비롯해, 광주에서는 원광의대 정신과 이상열 교수, 부산에서는 인제의대 부산백병원 정신과 김영훈 교수, 서울에서는 고대의대 안암병원 이민수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이번 10월에 발매되는 '씨프람 정'은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마지막 SSRI(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 계열의 항우울제 발매를 위한 것으로, 현재 이 제품은 선진 유럽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Forest Lab.사가 룬드벡으로부터 제품 라이센스를 도입한 후 'Celexa' 라는 제품명으로 지난 98년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지난해 50% 이상의 증가율로 약 10억불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따라서 양사는 현재 약 3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는 국내 항우울제시장에서 향후 5년내 1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해외 연자로 참석한 지그프리드 캐스퍼 교수는 비엔나대학 일반정신의학과 학장으로, 지난 97년 제10회 유럽신경정신학회(ECNP) 학회장을 거쳐 현재 실무위원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