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물책임법 관련 중소기업 관심 집중
- 박남수
- 2002-08-20 10: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기청, 상담건수 1천9건으로 급중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난달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조물책임(PL)법에 대한 중소기업의 관심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중소기업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월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전국 12개 지방중소기업청 PL법 상담실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지난달 말 현재 총 1천9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내용별로는 PL법의 개요, 적용 여부 등 제도 자체에 대한 문의가 225건으로 가장 많았고 PL법 보험가입 관련 상담 215건, 관련 시스템 구축 상담 137건, 정부 지원책 문의 121건, 분쟁시 책임 범위관련 상담 63건 등이었다.
특히 중소기업의 PL법 분쟁 대책 가운데 하나인 PL법 보험가입이 법 시행 이후 급증,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통해 가입된 보험 유효계약 건수 누계는 지난달 말 852건(28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실제 제조물 결함 배상으로 인해 보험금이 지급된 건수는 ▲식당용 가스레인지 화재사고 ▲정수기 누수 및 화재 사고 등 5건 정도로 아직까지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