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국회의원에 보험약가인하 건의
- 주경준
- 2002-08-18 19: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속인하 건의문 발송...고가약 문제 집중 부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최병호)는 국회의원 전원에게 약가인하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발송, 정치권에 강력한 약가정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약은 16일 발송한 건의문을 통해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서는 건보등제 의약품의 약가는 지속적으로 인하되야 한다며 고가의약품에 대한 가격인하정책을 강력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동일성분-함량의 의약품중 고가의약품은 대부분 다국적 제약사의 생산품으로 이는 국부를 유출하는 결과를 초래함은 물론 국내 제약산업을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같은 약가편차는 건강보험 재정의 악화를 초래한 근본적인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불필요하게 높게 책정돼 있는 의약품의 약가 인하에 관심을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도약은 지난 7월 성분명 처방을 촉구하는 서한을 국회의원 전원에게 발송한 바 있다.
이번 약가인하 건의는 고가약 억제의 대한으로 성분명, 대체조제의 활성화를 간접적으로 요청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