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SEC 요구 재무제표 재작성 가능성 커
- 윤의경
- 2002-08-18 17: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과재고 방출목적 부적합 행위 여부 조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이 요구로 재무 결과를 재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BMS의 재무제표와 관련된 문제는 작년과 재작년 도매업자들이 필요이상의 재고분을 사들였다는 사실에서 발생한 것.
SEC는 도매업자들이 초과분의 의약품을 보유하도록 BMS가 부적합한 방식으로 유도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MS는 앞으로의 결과를 예상할 수는 없으나 이전에 발표했던 도매상 초과재고 보유분을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비쳤다.
하지만 도매상 초과재고 보유에 관한 회계상 처리는 적합했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지난 수요일이 주요 기업의 공인 재무제표 제출 마감일이었으며 일부 기업은 회계상 잠재적 문제점에 대한 세부사항도 제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