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대회 국내-외국인 등록비 차등화
- 이정석
- 2002-08-16 10: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원 10만원...외국인은 300달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FAPA조직위원회(위원장 김희중)는 오는 10월 5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서울대회 내국인 등록비를 10만원으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약사회원은 사전 등록기간인 이달 31일까지는 10만원이며 이후는 15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비는 사전등록시 300달러이며 이후 등록비는 350달러로 정했다.
내국인과 외국인간 등록비 차등화는 국내 약사회원들의 경우 3년간 신상신고시 1만원씩 운영기금을 납부한데 따른 것이다.
등록비에는 환영 환송 만찬을 비롯 외국인 참가가 대회기간중 점심제공, 각 학술회의 및 전시회 참가, 프로그램책자 및 참가 기념품, 참가인증서 등이 포함된다.
한편 FAPA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 경기도약사회(회장 최병호)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