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직원자녀 회사 방문행사 가져
- 이지명
- 2002-08-14 13:5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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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직원가족 위한 프로그램 확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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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직원자녀들이 아버지가 근무하는 모습과 본사 및 공장 등을 둘러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회사측은 참석희망자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 총 29명의 어린이와 7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양재동 본사 및 안성공장을 견학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가한 총무팀 박규태 부장의 딸 희경(12)양은 "아빠가 매일 나가시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잘 몰랐는데,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행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평가된 만큼 앞으로 자녀들의 방학기간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직원자녀 초청행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배우자 초청행사 등 직원 가족들을 회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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