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성분명처방 입법화 총력
- 주경준
- 2002-08-14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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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서 전영구 회장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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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성분명처방에 대한 입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13일 열린 상임이사회를 전영구서울시약회장은 보건복지위 김성순의원과 전화통화를 통해 성분명 처방 입법관련 자료협조를 부탁받았다고 설명하고 오는 9월 정기국회에 법안이 상정, 입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시약은 이와함게 오는 10월 FAPA대회에 참석하는 대북시약사공회 회원들의 환영행사 준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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