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티클로피딘 약제조성물 美 특허
- 이지명
- 2002-08-13 14:1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0억 투자…내년도 상품화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유(대표 유승필)은 최근 티클로피딘과 은행잎 추출물을 함유한 약제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총 10억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상기 티클로피딘과 PAF 억제작용,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은행잎 추출물을 함유한 약제 조성물을 병용 투여해 티클로피딘의 단독연용시 초래되는 호중구 감소증 및 무과립구증을 자연스럽게 억제할 수 있도록 개선된 방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특허내용은 2003년 국내에서 상품화할 예정이며, 향후 세계시장 진출시 뇌졸중 및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10%를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