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경과약 반품기준 제각각
- 주경준
- 2002-08-13 11:5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마다 반품불가부터 6개월내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통기한 경과의약품에 대한 반품수용여부를 놓고 제약사마다 다른입장을 내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약사회에 따르면 유통기한 경과의약품에 대한 반품여부에 대해 아예 받지 않겠다는 제약사에서부터 유통기한 6개월지난 의약품까지만 수거, 보전금액 할인조건부 전체반품 허용 등 기준을 제각각 정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역약사회는 유통기한 경과의약품의 경우 제약사별로 허용여부에 따른 반품작업을 추진하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