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보탈, 핑거와 제휴 'EDI Loan' 출시
- 강신국
- 2002-08-12 12:0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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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ㆍ약사 대상...의료급여비 자동대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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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보탈(대표 서상재)은 핑거(대표 김성훈)와 공동으로 의료급여비 자동 대출 서비스인 'EDI Loan'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EDI Loan은 의료기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청구한 금액의 90%를 한도로 하여 한도 내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바로 수령하여 활용하고,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의료급여비가 지급된 후 자동으로 정산된다.
또한 25~60일 소요되는 현행 의료급여비 지급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자금활용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핑거의 문평규 부장은 "매번 대출시마다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한번의 약정으로 언제나 대출이 가능해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약사 및 의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보탈 관계자는 "각 계좌의 수많은 비밀번호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안정적인 자금활용 및 현금유동성을 높여 의료기관의 금융자산관리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ediloan.com)을 방문하거나, 전화 02)498-33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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