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백혈병 환자에 최고 1천만원 지원
- 김진강
- 2002-08-12 09:1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저소득층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저소득층 가정의 소아백혈병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최고 1,000만원까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다른 질병에 비해 의료비가 과다하고, 소아암의 1/3 가량을 차지하는 소아백혈병 환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대상(4인가구 기준)을 월평균 소득 148만원에서 294만원 이내로, 재산기준은 5,400만원에서 1억8,000만원 이내로 늘린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진료비의 본인부담금 외에 비급여 약제비(주사제 포함)도 지원범위에 포함하고, 지원금액도 1인당 연간 최대 500만원에서 1,000만원 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영수증 및 관련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