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평균 처방일수 4.5일
- 김태형
- 2002-08-11 23:4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집계, 3차병원 48% 병원 63% '원외처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네의원을 찾는 외래환자 10명중 8명은 약처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집계한 2002년 상반기 요양기관 외래처방률에 따르면 의료기관 외래환자 2억9,481만5,328명 가운데 65%인 1억9,114만4,662명이 평균 5.71일치의 약을 처방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처방률(68%)은 3% 감소했지만 평균 처방일수(4.99일)보다 0.72일 늘었다.
외래 원외처방률은 종별로 보면 종합전문요양기관(3차병원)이 48%로 치과와 보건기관을 제외하면 가장 낮았으며 종합병원 59%, 병원 63%, 의원 82%로 순이었다.
반면 평균 처방일수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 29.35일로 가장 길었고 종합병원 14.96일, 병원 8.1일, 의원 4.46일로 나타나 규모가 큰 의료기관일수록 처방률은 낮고 처방일수는 긴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동네의원의 경우 지난해 처방건수는 1억5,391만건에서 1억6,587만건으로 소폭으로 증가했으나 처방일수는 5억7,49만일에서 7억3,9801일로 늘어 약제 투약총량이 늘고있음을 보여줬다.
[자료실]2002년 상반기 요양급여 진료실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