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2:44:55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비대면
  • 치매예방
  • 건일
  • 이디비
  • 옵티마
  • 복합제
  • 한미약품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동네의원 평균 처방일수 4.5일

  • 김태형
  • 2002-08-11 23:47:00
  • 요약
  • 심평원 집계, 3차병원 48% 병원 63% '원외처방'

동네의원을 찾는 외래환자 10명중 8명은 약처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집계한 2002년 상반기 요양기관 외래처방률에 따르면 의료기관 외래환자 2억9,481만5,328명 가운데 65%인 1억9,114만4,662명이 평균 5.71일치의 약을 처방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처방률(68%)은 3% 감소했지만 평균 처방일수(4.99일)보다 0.72일 늘었다.

외래 원외처방률은 종별로 보면 종합전문요양기관(3차병원)이 48%로 치과와 보건기관을 제외하면 가장 낮았으며 종합병원 59%, 병원 63%, 의원 82%로 순이었다.

반면 평균 처방일수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 29.35일로 가장 길었고 종합병원 14.96일, 병원 8.1일, 의원 4.46일로 나타나 규모가 큰 의료기관일수록 처방률은 낮고 처방일수는 긴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동네의원의 경우 지난해 처방건수는 1억5,391만건에서 1억6,587만건으로 소폭으로 증가했으나 처방일수는 5억7,49만일에서 7억3,9801일로 늘어 약제 투약총량이 늘고있음을 보여줬다.

[자료실]2002년 상반기 요양급여 진료실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