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홈피서 '정책자료' 가장 많이 이용
- 김진강
- 2002-08-11 19:3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티즌 대상 전자투표 결과...'민원' 21%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보건복지 관련 정책자료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가 지난달 네티즌 510을 대상으로 '복지부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묻는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의 64%는 '정책 자료 제공'이라고 답했다.
또한 '질의·진정 등 민원'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1%였으며, '정책건의 등 여론수렴'은 7%에 그쳤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