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인, 주총 통해 의약관련 제조업 진출
- 강신국
- 2002-08-09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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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틱스 홀딩스'로 상호변경ㆍ새 대표엔 송기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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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전자결제 서비스 업체인 이코인은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암진단 시약 등 치료약 제조업과 의료용품을 포함한 기타 의약관련 제품 제조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주총을 통해 이코인은 상호명도 '제네틱스 홀딩스'(Genetics Holdings)로 변경했다.
아울러 회사는 이날 기존 김대욱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송기환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이코인은 전 김대욱 사장의 차명계좌 주식매각 사태로 논란을 빚었고 전자화폐와 인터넷 사업을 주업종으로 하고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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