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5곳 선정 발표
- 안창욱
- 2002-08-07 19:0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니세프 한국위, 경희의료원 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는 제11회 세계모유주간을 맞아 '아이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경희의료원,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의원 등 5개 의료기관을 선정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7일 올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의원(원장 이윤), 광주 엔젤 산부인과의원(원장 박창수), 경희의료원(병원장 김승보), 일신조산원(원장 서란희),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헌치) 등으로 선정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들 5개 병원은 한국 BFHI위원회가 신생아에 대한 모유수유 현황, 모자동실 여부, 교육 정도 등 '성공적인 모유 먹이기 10단계’ 항목에 따라 평가해 선정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Baby? Friendly Hospital Initiative)은 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1만7천개 이상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