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창간 '동아약보' 지령 400호 맞아
- 이지명
- 2002-08-07 14: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대상 사외보 최고령 기록 세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에 의하면 동아약보는 지난 69년 5월 창간 이후 다양한 정보와 읽을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약업계 종사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따라서 이번에 400호를 맞아 99년부터 연재해 온 '의약분업시대를 산다(비즈앤이슈 정동명 집필)'중 주요 내용을 발췌한 별책부록을 함께 발행했다.
약과 국민보건,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목적으로 창간된 동아약보는 약국경영 및 최신 의약계 정보, 시론, 화제작을 찾아서 등의 편안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약사들의 종합 학술교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의약계의 주요 이슈를 매월 한가지씩 선정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어보는 '함께 생각해봅시다'를 운영해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매월 5일 발행되는 동아약보는 현재 구독을 희망하는 전국 각지의 약국과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발송되고 있으며, 과월호는 동아제약 홈페이지(www.donga.co.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