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일평균 처방 98장 발행 '최다'
- 김태형
- 2002-08-06 08:2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집계 결과, 대학병원 887장 ·의원 56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네의원중 원외처방전 최다 진료과는 1일(월 25일 진료) 98장을 발행한 이비인후과로 밝혀졌다.
또 대학병원과 동네의원은 1일 평균 887장과 56장의 원외처방전(건강보험+의료급여 포함)을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최근 집계한 '2001년 1월 진료분 원외처방전 발행현황'에 따르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비를 청구한 병의원 1만7,338곳 가운데 1만6,784곳에서 2,534만9,000여건의 처방전을 발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발행현황을 보면 대학병원(800병상이상 종합전문병원)은 25곳에서 한달간 55만4,597장의 처방전을 발행, 1일 평균 887회을 기록했다.
이어 800병상미만 종합전문병원은 562장을 원외처방했으며 ▲400병상이상 종합병원 455장 ▲200∼399병상 종합병원 212 ▲200병상 미만 종합병원 152장 ▲60병상이상 병원 83장 ▲60병상미만 병원 55장 ▲의원 56장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네의원중 이비인후과는 2001년 한달간 처방전을 발행한 1,207곳에서 297만1,251장을 발행, 일평균 98장로 최다 진료과로 기록됐다.
내과는 일평균 72장으로 2위에 올랐으며 ▲소아과 70장 ▲피부과 66장 ▲안과 55장 ▲일반과 55장 ▲재활의학과 20장 순이었다.
처방전당 투약일수를 보면, 신경과와 정신과가 각각 9일과 8.7일로 가장 길었으며 내과도 6.7일로 장기처방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일평균 처방전 발행횟수가 가장 많은 이비인후과는 2.21일로 가장 짧았으며 소아과도 2.42일로 단기처방 환자가 많았다.
심평원의 이번 집계는 지난해 1∼4월 심사물량중 1월 진료분을 발췌, 전체 진료건수의 약 96%정도를 분석한 것이다.
심평원은 "1월 진료분을 분석한 자료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요인이나 차등수가제 등 제도변화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실과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전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