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전신 홍반성 낭창 발생위험 감소
- 윤의경
- 2002-08-05 19: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유 자녀 많고, 수유기간 길수록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모유를 수유하는 여성은 전신 홍반성 낭창(SLE)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고 Arthritis & Rheumatism지에 보고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국립환경건강과학연구소의 유행병학 분원의 글린다 쿠퍼 박사와 연구진은 전신 홍반성 낭창 여성환자 240명과 대조군 여성 321명을 대상으로 인구기초, 사례대조 연구를 시행했다.
그 결과 모유 수유는 전신 홍반성 낭창(흔히 '루퍼스'라고 불림) 발생 위험을 유의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퍼스(lupus) 발생 위험의 감소는 수유한 자녀 수와 수유기간과 관련이 있었으며, 임신 회수와는 상관이 없었다.
호르몬 대체요법이나 경구피임제 등의 사용과 루퍼스는 관련이 없었으며, 불임치료제 사용도 루퍼스와 관련이 없었다.
쿠퍼 박사는 "에스트로젠이나 프로락틴과 관련된 노출이 루퍼스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다고 말했다.
반면 모유 수유는 루퍼스 발생위험을 낮춘 것으로 나타나 다른 추가적인 임상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