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병원 장기파업사태 해결촉구
- 주경준
- 2002-08-01 12: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서 항의집회...7일 연대파업 투쟁결의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는 1일 장기파업사태를 맞고 있는 경희의료원 등 7개 병원에 대한 조속한 파업사태해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보건노조는 청와대앞에서 3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권중채 철폐와 악질 사용자 처벌, 장기파업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대정부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갖고 조속한 사태해결을 요구했다.
노조는 이날 집회를 통해 대다수 병원이 원만한 교섭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 일부 병원파업사태로 인해 출두요구서발부 및 체포영장 발부 180명, 손해배상청구 19억 6천만원 등 유례업는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조는 오는 7일 파업중인 강남성무병원에서 합동대의원대회를 개최, 연대파업과 천여명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경도심시위를 포함한 총력투쟁을 전개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전개키로 했다.
한편 현재 파업중인 병원은 파업 71일째를 맞고 있는 경희의료원, 카톨릭중앙의료원(강남성모, 여의도성모, 의정부성모)을 비롯 제주한라병원, 목포카톨릭병원, 제천정신병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