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주사기 바늘 보호구' 특허취득
- 강신국
- 2002-08-01 19:4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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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수출시장 개척에 주력ㆍ가축용으로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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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2년 동안 전문 연구인력과 비용을 투입해 개발한 이번 제품은 주사 시 가축들의 심한 몸부림 때문에 주사바늘이 휘거나 부러져 체내에 남아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바늘보호기구는 먼저 가축용으로 시판 될 예정이고 내수-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한뉴팜 박지훈 연구원은 "일본에선 체내 잔류 주사바늘에 의해 소비자가 음식물 섭취 도중 부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국내에도 그 피해 사례가 적지 않았기에 이번 제품은 시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PL법이 도입, 시행되면서 이에 대한 상품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은 시장규모를 2003년도 5억, 2004년도 15억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로서는 독점적 시장이어서 그 성장가능성은 무한하며 현재의 산술적 추산은 큰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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