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1일 청와대 항의 방문
- 강신국
- 2002-07-31 12:0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상대 장기 파업사태 조속 해결 촉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차수련)은 1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과 집회를 통해 정부를 상대로 장기파업 사태에 대한 조속한 해결과 병원 정상화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기자회견 후 청와대 김상남 노동복지수석과 면담을 통해 '직권중재 철폐와 악질사용자 처벌, 장기파업사태 해결 촉구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노조는 청와대 앞 기자회견과 집회를 시작으로 ▲매주 청와대 앞 집회 ▲민주당사, 한나라당사 앞 매주 집회 ▲노무현, 이회창 대선 후보 면담 등을 통해 노조의 입장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노조 관계자는 "8월 7일 강남성모병원에서 전국 150여개 지부 1,000여명의 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대의원대회'를 개최한다" 며 "이날 세부투쟁 방침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