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4:18:34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비대면
  • 조제료
  • 치매예방
  • 한림제약
  • 건일
  • 이디비
  • 옵티마
  • 한미약품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유한양행 상반기 매출 8.2% 증가" 전망

  • 박남수
  • 2002-07-31 10:35:00
  • 요약
  • 대신증권, 의약품·항생제 원료 성장 견인

유한양행의 상반기 매출액과 경상이익은 각각 8.2% 증가한 1417억원과 16.9% 증가한 3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신증권 정명진 애널리스트는 31일 리서치 자료를 통해 유한양행은 주력 품목인 위장약 알마겔과 기침감기약 코푸시럽 등 의약품부문의 성장과 항생제 원료인 세파클러, 에이즈치료제 중간체인 베타사이미딘의 성장으로 인해 상반기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경상이익 증가요인은 매출 8% 성장에도 불구하고 유한킴벌리 등 관계회사에 대한 지분법평가이익의 증가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반기 경상이익 증가의 88.7%가 지분법평가이익의 증가애며 지분법평가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51.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