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처방전매수 의약민 논의후 결정"
- 이정석
- 2002-07-31 00:0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 의약분업 원칙 유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김성호 보건복지부장관은 처방전 발행매수와 관련, 의-약-민 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30일 대한약사회 한석원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의 상견례 겸 간담회를 통해 "의약분업의 틀이 바뀌어서는 안된다"고 전제하고 "잘못된 제도는 보완해 나가는 선에서 원칙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김 장관은 보험재정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고통분담차원에서 의약계의 중지를 모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장관은 처방전 2매발행과 관련 "의약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모여 충분한 논의를 한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측은 "처방전 2매발행은 의약사 문제가 아닌 의약분업의 본질적인 문제로 환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며 국민의 편에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줄 것을 요구했다.
약사회 또 의약분업과 관련한 약사감시 채널를 단일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엔 약사회 한석원회장을 비롯 문재빈 부회장, 장복심부회장, 이영민부회장, 원희목부회장 등이 함께 했고 복지부측에선 이용흥 보건정책국장과 이상석 연금보험국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