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퀸, 만성세균성 전립선염 적응증 접수
- 윤의경
- 2002-07-30 18:3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1회 유일한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존슨 앤 존슨(J&J)의 올소-맥닐 제약회사는 항생제 레바퀸(Levaquin)에 대한 신적응증으로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을 FDA에 접수시켰다.
레바퀸이 승인되는 경우 1일 1회 투여하는 플루오로퀴놀론(fluoroquinolone)계 항생제로는 유일한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 치료제가 된다.
레바퀸의 성분은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
2000년 9월 복합성 피부와 피부구조 감염증 치료제로 승인됐으며, 호흡기계와 요로기계 감염증에도 사용되고 있다.
FDA의 표준 심사기간은 약 12개월이므로 내년 여름이면 윤곽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