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협, 약국 추가고발 추진건과 무관
- 주경준
- 2002-07-30 15: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동준 회장 “협의회차원서 검토한적 없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개원의협의회는 30일 18개과 개원의협의회 회장 일동 명의로 발표된 약국 258곳 추가고발 추진건과 관련 전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원의협의회 김동준 회장은 “일부 과의 회장과 위원들이 모여 불법행위 약국 추가고발건을 논의한 것 같다” 며 “이는 개원의협의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또 “개원의협의회 차원에서의 대응보다는 의협 등에 자료를 제출하는 선에서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모아진 상태였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18개과 개원의협의회 회장 일동 명의의 성명서는 최근 12개과 개원의협 소속 회장 및 일부 임원이 모여 논의한 내용을 정리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