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도매 등 220여곳 거래내역 제출
- 김진강
- 2002-07-30 12:1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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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현재...오늘 내일 집중 예상-31일자 소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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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업소 등 의약품 공급업자가 제출해야하는 요양기관 거래내역서 마감 시한을 이틀 남겨놓은 29일 현재 220여곳이 거래내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복지부에 따르면, 요양기관별 의약품 거래내역서를 제출한 제약·도매업소 등은 전체 810여곳중 220여곳으로 집계돼 27%을 제출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오늘(30일)과 내일 미제출 업소들의 거래내역서 제출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31일자 우편 소인분까지 제출을 인정한다는 복지부 방침에 따라 금주중 제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복지부는 거래내역서에 요양기관번호를 기재하기 어려울 경우 요양기관 주소로 대체토록 했다.
김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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