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반품 비협조공급업체 대응방안 모색
- 주경준
- 2002-07-28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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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약사회, 신고 독려...결제거부등 불익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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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미개봉의약품 반품이 개시되면서 비협력 공급업체에 대한 조사작업도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경기도약 등 지역약사회는 이번 반품사업 진행과정에서 일부 공급업체의 비협조가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체에 대한 회원 신고를 독려하고 이들 공급업체에 대한 결제거부 등 불익 검토에 들어갔다.
실제 K분회는 매달 반품 협조 제약사를 공개,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반품을 진행키로 했으며 향후 불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경남의 A분회도 약사회 협조제약 명단을 공개, 동지역 관리 책임자에게 공문을 보내, 공식협조요청을 재확인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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