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올해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
- 이지명
- 2002-07-26 11: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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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각종 지원혜택 통해 200만불 이상 수출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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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02년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회사측은 이번에 선정된 70여개 업체는 IT 및 기타제조업체가 대부분이었으나, 제약사 가운데서는 자사가 유일하게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코스닥 상장 이후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매진해 온 대한뉴팜은 지난해 76만불의 완제의약품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에 힘입어, 올해는 최소 2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사의 경우 원료의약품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기존의 제약사들과 달리, 100% 완제의약품 수출에 주력하고 있어 그 부가가치는 원료의약품에 비해 상당히 크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을 통해 정부의 각종 지원혜택을 누릴 수 있게된 만큼, 향후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시장을 겨냥한 의약품 및 동물의약품 수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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