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30.7% 증가 206억여원 매출 달성
- 이지명
- 2002-06-24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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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5월 집계결과…드링크제, 건식, 염모제 판매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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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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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올 1월부터 5월까지의 매출액 잠정 집계 결과, 전년 동기대비 30.7% 성장한 206억9,600만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영업이익은 133.2% 증가한 25억6,000만원, 경상이익은 412.5% 증가한 43억5,600만원, 당기순이익은 437.7% 증가한 32억400만원을 각각 시현했다.
회사측은 매출 증가요인으로 작년 말과 올초에 출시한 드링크제와 건강보조식품, 염모제 조성물특허제품인 훼미닌스타일리스트의 판매 호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지난해 구조조정이 일단락되면서 재무구조 개선 및 매출증가의 가시적인 효과발생하고 있어, 280억원의 반기매출과 3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올해는 600억원의 매출액과 45∼60억원의 당기순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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