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고시지연에 SW업계 개발지연
- 주경준
- 2002-06-24 11: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식발표 없어 업그레이드 배포 일정 차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782품목에 대한 약가인한 계획을 발표한 이후 24일 현재까지 공식 고시가 진행되지 않아 약국용 SW업계가 업그레이드 배포일정을 확정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약국관리프로그램업계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약가인하 품목에 대해 고시가 늦어지면서 개발완료한 업그레이드 패치판 배포하지 못한채 자칫 시행이전 확산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관계자는 “단순 약가업데이트인 만큼 인터넷 패치를 통한 확산이 주류를 이뤄 큰 혼란을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시가 더 지연될 경우, 업그레이드 지연으로 인한 개국가의 피해가 예상된다” 고 밝혔다.
특히 약가인하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환자본인부담금 산정에 차질을 빚어 약국간에 약가차이와 이에 따른 마찰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