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숙취음료 두타시마 후라보노 출시
- 이지명
- 2002-06-23 17:3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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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나무 추출액 55% 함유…약사대상 이벤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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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연구소가 개발한 '두타시마 후라보노'는 오리나무 추출액을 55%가 다량함유된 숙취해소용 건강음료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순수 민간약에 가까운 오리나무는 그 동안 간염, 간경화, 지방간 등 갖가지 질환에 쓰여져왔다.
특히 아스파라간산, 구기자, 마가목, 천궁, 갈근 엑기스 등의 함유로 음주 전후에 복용하면 숙취제거 및 간기능 보호에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개국약사들에게 김치냉장고, 디지털 카메라, 커피자판기 등을 제공하는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소비자 상담실을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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