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월드컵 응원통해 직원단합 도모
- 이지명
- 2002-06-21 16:2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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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강 진출시 온국민 축제의 장에 동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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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을 향한 월드컵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전 국민적인 행사에 동참하는 것을 통해 직원들과의 단합하는 좋은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에 의하면 한국과 미국전이 펼쳐지던 날 본사 강당의 대형 스크린으로 열띤 응원을 펼친 후 임직원과 사장님이 함께 호프집에 모여 간단한 뒷풀이도 가졌다.
또 8강·4강 진출을 성원하는 마음으로 직원들에게 붉은악마 티셔츠도 제공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스페인과 펼쳐지는 경기에 승리해 4강에 진출할 경우, 정부의 임시 공휴일 결정과 관계없이 휴무를 실시함으로써 전직원들이 온국민 축제의 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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