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약단체, EDI요금 세분화 검토
- 주경준
- 2002-06-20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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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폭은 아직 미정...협의단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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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 EDI 사용요금인하 문제와 관련 사용량에 따른 요금단계 세분화 등 KT와 의약5단체간의 협의가 시작될 전망이다.
20일 KT와 의약단체에 따르면 최근 본격적인 협상진행하기 위한 사전조율작업을 통해 요금단계 세분화 등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상태라며 늦어도 7월부터 본격적인 협상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의약단체에서는 전체적인 인하와 함께 각 기관별 데이터 용량에 따른 요금차등화 등이 제시됐으며 KT는 실제 투입비용과 요양기관별 데이터 용량 등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한 상태다.
약국과 관련해서는 약국의 청구데이터중 처방전 관련 정보전송은 심평원의 편의를 위한 부분인 만큼 데이터량만으로 약국의 요금을 책정하는 문제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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