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국에 현장사무국 운영
- 강신국
- 2002-06-20 12:1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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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교육, 고충처리 등 현장에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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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약사회(회장 송용석) 총무위원회(부회장 전병관, 위원장 유승국)는 직접 회원약국을 방문하여 즉석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현장사무국을 운영, 회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노원구약은 20일 "현행 분업 회무체계에선 회원들과 더욱 밀착된 회무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17일부터 2주간 현장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사무국은 정보통신 교육을 받은 직원 2명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직접 회원약국을 방문, 인터넷 회무를 홍보하고 즉석에서 인터넷 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현장사무국은 회원들의 고충사항을 수렴하여 회무에 적극 반영하고, 약국 경영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적극 해결해 줄 방침이다.
한편 사무국에 필요한 업무가 있는 경우 사무국대표전화(938-6677)를 통해 곧바로 직원 이동전화와 연결,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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