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약무·행정 사무관급 22명 인사단행
- 전미현
- 2002-06-19 17: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광호-관리과, 이동희- 안전과, 김인범- 대구청 등 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청은 20일자로 사무관급 22명에 대해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하는 한편 김진수 기획관리관을 이사관으로, 이재천 총무과장을 부이사관으로 승진발령했다.
약무사무관 인사는 의약품안전과 김광호 사무관이 의약품관리과 관리계로 옮겼으며 대구청 약품감시과장 이동희 사무관이 의약품안전과 신약계로 올라오게 됐다.
또 의약품관리과 김인범씨는 대구청으로, 경인청 김명정씨는 본청 의약품안전과로 각각 이동했다.
행정사무관 주요인사는 의약품안전과 김성만씨가 식품안전과로 옮기고 그 자리에 광주청 정지학씨가 앉았으며 마약과 김상년씨는 행정법무담당관실로 향했다. 소비자보호 담당관실 김장식씨는 광주청으로 옮겼다.
전미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