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복 장관 "재.보선 출마 고려한바 없다"
- 김진강
- 2002-06-19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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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설 공식 부인..."보험재정 안정 등 정책추진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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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 보건복지부 장관은 8.8 재.보선 출마설과 관련 "보궐선거에 대해 민주당의 어떠한 당직자로부터도 출마제의를 받거나 협의한바 없으며, 출마를 고려한바 없다"며 출마설을 부인했다.
이장관은 19일 설명자료를 통해 "7,8월 두달은 보험재정 안정·사회복지 내실화·국민건강증진 계획 등이 차기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집행되도록 내년도 예산확보 작업이 한창인 기간"이라며 "이런 정책과제들을 집행해 가는데 여념이 없는 상황에서 재.보선 출마를 고려한바 없다"고 밝혔다.
이장관에 대해서는 그동안 오는 8.8 재.보선에서 서울 중구 또는 금천구에 출마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김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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