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여성용 비아그라 임상 진행 '순항'
- 윤의경
- 2002-04-28 16:5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후속 제품 연구 개발도 한창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여성용 비아그라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아그라는 여성 불감증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을 뿐 아니라 비아그라의 후속 제품 개발에도 전력하고 있다고 화이자社 디클랜 두건 부회장은 말했다.
여성용 비아그라의 개발은 남성용 비아그라 개발에 비해 더 복잡한 일면이 있다.
생식기 주변의 혈류를 개선하는 것이 여성의 성적 반응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논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이자는 초기 실험으로 경험을 쌓아 임상 연구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여성용 비아그라에 대한 2상과 3상 임상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앞으로 등장할 신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비아그라 후속판인 가칭 '369003'에 대한 2상 임상도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69003도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와 마찬가지로 PDE-5 수용체를 타겟을 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시판 일정은 화이자가 신약신청시 몇 개의 적응증을 접수시킬 것인가에 달려있다.
화이자는 비아그라를 FDA 승인받은 경험이 있어 임상결과가 성공적인 경우 차후 시판은 신속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현재 2상과 3상 임상단계에 진입한 최신 화합물이 15종인 것으로 알려져 신약 부재난에 허덕이는 경쟁사에 비해 화이자의 파이프라인은 탄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