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제 인증 의원-약국SW 4개제품 탄생
- 주경준
- 2002-04-26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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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29일 발표 예정...신청접수 큰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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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는 EDI 청구 프로그램 검사제관련 3개사 4개 제품이 심사에 통과, 안정성을 인정받게 됐다.
26일 심사평가원과 의약단체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시한 EDI청구 프로그램 검사제도 도입에 따라 신청업체별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의원용 2개, 약국용 2개 SW 등 3개사 4개 제품이 심사에 통과돼 오는 29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중 약국용 SW 2개 제품은 검사제도입 최초로 지난 3월 5일 신청서를 접수한 메디다스 엣팜과 지역업체 1사가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약사회가 지난 22일 심평원에 팜매니저 2000에 대한 검사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접수건수가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어 검사제가 조기 정착해 나가고 있음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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