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고지혈증치료제 관련 중국 특허
- 이지명
- 2002-04-26 11:1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로바스타틴 전구체 제조방법…대량생산 준비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진약품(대표 김종인)은 최근 고지혈증 치료제 관련 프로바스타틴 전구체의 제조방법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미생물을 이용해 프라바스타틴 전구체 및 그 유도체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프라바스타틴의 원료로 사용되는 물질을 생산하는 균주에 대한 고지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특히 EH한 ML-569B의 생산성이 기존의 균주보다 우수할뿐 아니라 생산가능성이 처음으로 확인된 균주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총 37억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이미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현재 생산공정에 대한 연구 및 발효공장에 대한 준공을 완료한 후 대량생산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국내물질특허가 만료되는 오는 11월 이후 해외 원료수출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증대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향후 500억원대의 고지혈증치료제 시장규모에서 20% 이상의 성장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